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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관련 4명 등 10명 추가 감염
타 지역 확진자 접촉 2명...경산 누적 1,590명
기사입력 2021-08-16 오전 8:34:56

15일 경산은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 발생했다.
대구 소재 교회 관련 접촉자 4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지난 12일 확진자(경산#1,564)의 접촉자 1명도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또, 15일 확진자(경산#1,582)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유증상 지역감염 확진자도 1명 발생했다.
경기도 시흥시 확진자의 접촉자 2명과 경북 경주시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등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3명이 감염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16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590명으로 늘었다.
15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주 27명, 포항 24명, 구미 10명, 경산 10명, 김천 3명, 상주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75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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