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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8 오후 5:11:00

“마주 여는 이웃, 마주 여는 마을”
자원봉사센터, 창신황제타운에서 ‘추석맞이 다함께 줍깅’ 실시

기사입력 2021-09-14 오후 2:09:12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소장 서금희) 지난 12일 진량읍 창신황제타운에서 아파트 주민들이 힘을 합쳐 추석 맞이 줍깅활동을 실시했다.

 

줍깅, 쓰레기를 줍다 + 조깅의 합성어로 최근 이슈되고 있는 환경문제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는 자원봉사활동 중 하나이다.


 





창신황제타운은 경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시행 중인 마주 여는 이웃, 마주 여는 마을사업에 참여해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황제타운 봉사단을 꾸려 아파트 내 환경정화 활동과 인근 산업단지 및 아파트와 인접해 있는 황제지 자연정화 활동을 해오고 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마주 여는 이웃, 마주 여는 마을사업은 지난 2019년 진량읍 초원장미타운에서 시작하여 현재 창신황제타운이 이어가고 있다.

 

활동에 참여 중인 김현진 아파트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주말에도 집에만 있었는데 좋은 사업을 계기로 마을도 깨끗하게 하고 걸으며 운동도 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활동에 참여하여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이웃도 마주하고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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