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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8 오후 5:11:00

추석 연휴, 자가격리자 관리 강화
불시 현장점검 후 무단이탈 시 강경 대응

기사입력 2021-09-18 오전 8:31:52






경산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18~20) 자가격리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시는 자가격리자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고 무단이탈 사전 방지를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특히, 경찰과 함께 고위험 국가 입국자 등 자가격리자에 대한 불시 현장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불시 현장점검으로 정당한 사유 없이 무단이탈 시 안심 밴드를 착용토록 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즉시 고발 조치하고 생활지원비 지급에서 제외하는 등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 자가격리 기간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히 물품을 지원하고 불편사항을 수시 확인할 계획이다.

 

최영조 시장은 추석 연휴 코로나19 감염 위험 최소화를 위해 빈틈없는 자가 격리자 관리 대응 체계를 구축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24시간 상황 관리체계와 방역조치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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