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뉴스
경산, 감염경로 미상 3명 확진
누적 1,764명...경북, 13개 시·군에서 52명 발생
기사입력 2021-09-30 오전 8:33:37
(1)(1)(2)(4)%5B1%5D%5B1%5D%5B1%5D%5B1%5D%5B1%5D%5B1%5D%5B1%5D%5B1%5D%5B1%5D.jpg)
29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는 10대 남성, 20대 남성, 베트남 국적의 20대 남성 등으로 코로나19 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확진됐으며,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들 중 10대는 관내 모 초등학교 학생으로 29일 이 학교 일부 학급 학생과 교사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이에 따라 경산은 30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764명으로 집계된다.
한편, 29일 경상북도에서는 포항 11명, 경주·구미 7명, 안동 6명, 칠곡 5명, 성주 4명, 김천·경산 3명, 영주 2명, 영천·상주·예천·고령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52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