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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행복 100세 비전 선포
경북도, 제25회‘노인의 날’기념식 개최

기사입력 2021-10-07 오후 4:00:50




경상북도는 7일 안동 리첼호텔에서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북 행복100세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양재경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장 및 시군 지회장과 수상자가 참석했다.


 

청려장을 수여받은 김덕교 어르신(중앙)

 



행사는 어르신들이 준비한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올해 100세가 되신 165명을 대표해 김덕교(안동시) 어르신께 청려장을 수여하고,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30분께 표창을 수여했다.

 

청려장은 1년생 풀인 명아주의 줄기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장수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102일 노인의 날에 100세가 되는 장수 노인에 청려장을 수여한다.

 

이어 노인 강령 낭독과 마지막으로 경북도가 어르신 복지 2.0을 추진하기 위한경북 행복100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한 비전의 4대 전략은 실버잡 플랫폼을 통한 여유로운 일자리 추진 복지문화거점과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여가활동 실현 커뮤니티 케어와 공감형 시설 서비스를 통한 건강한 케어요양 인권보호와 장례문화 선도를 통한 걱정 없는 안전안심 실현이다.

 

노인의 날은 어르신을 공경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시키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제정된 법정 날로 매년‘102이 기념일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 오신 어르신 한분 한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어르신이 행복하고 대접받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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