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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경산, 확진자 접촉으로 9명 감염
다양한 감염사례에서 N차감염...누적 1,987명

기사입력 2021-10-16 오전 8:20:40






15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했다.

 

11명 모두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감염이며, 이 가운데 4명은 지역 거주 외국인이다.

 

사례별로는 1014일 확진자(경산#1,974)의 접촉자 11013일 확진자(경산#1,969)의 접촉자 21011일 확진자(경산#1,952)의 접촉자 31010일 대구시 북구 확진자의 접촉자 1하양읍 소재 M고등학교 관련 108일 확진자(경산#1,932)의 접촉자 1명이 감염됐고,

 

1010일 확진자(경산#1,948)의 접촉자 1영천 소재 기업체 관련 접촉자 1930일 확진자(경산#1,771)의 접촉자 1명 등 3명이 자가격리 중 또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16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987명으로 늘었다.

 

15일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13, 경주 12, 경산 11, 영천 5, 영주 3, 포항·김천 2, 고령·성주·칠곡·예천 1명 등 확진자 52(국내 49, 해외유입 3)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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