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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하양 M고교 학생 3명 등 7명 감염
서울·대구 확진자 접촉 2명...경산 누적 1,994명

기사입력 2021-10-17 오전 9:03:56







16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하양읍 소재 M고등학교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학생 3명이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 지난 1014일 서울 용산구 확진자와 접촉한 1명과 1015일 대구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확진됐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확진자도 2명 나왔다. 이들은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확진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16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994명으로 늘었다.

 

한편, 16일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9, 경산 7, 경주 4, 영주 3, 포항·김천·안동·고령·칠곡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28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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