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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지역 복지시설 종사자 등 2명 감염
경산 누적 2,030명...경북 9개 시·군에서 42명

기사입력 2021-10-27 오전 8:37:19






26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는 모두 대구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나, 경산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21일 확진자(경산#2,012-지역감염)와 접촉한 40대 남성이 감염됐다. 이 남성은 직장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에서 40대 여성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사회복지사로 경산 관내 복지시설에 근무 중이다.

 

이에 따라 경산은 27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2,030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26일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12, 칠곡 9, 성주 6, 김천·영주 4, 포항 3, 경산 2, 안동·영덕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42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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