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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영천 사업장 관련 가족 2명 감염
경산 누적 2,091명...경북 11개 시·군에서 35명

기사입력 2021-11-13 오전 8:07:02






12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는 영천 소재 모 사업장과 관련한 지난 116일 확진자(영천#269)의 가족(40대 남성, 60대 여성)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13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2,091명으로 늘었다.

 

12일 경상북도에서는 성주 9, 영천 8, 김천·안동·의성 3, 경주·문경·경산 2, 포항·구미·예천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35명이 발생했다.

 

성주에서는 11일 확진자의 접촉자 7명이, 영천에서도 11일 영천 확진자의 접촉자 6명이 확진되는 등 대부분 시·군에서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주를 이뤘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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