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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주말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명 발생
대구 확진자 관련 5명...경산 누적 2,099명

기사입력 2021-11-15 오전 7:58:34






지난 주말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 발생했다. 13() 5, 14() 3명이다.

 

13일 확진자를 보면 먼저,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구시 동구 소재 목욕탕 관련 1112일 대구 확진자와 접촉한 50대 여성 2명이 확진됐고 11월 12일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20대 외국인이 확진됐다.

또, 114일 대구시 남구 직장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70대 남성과 이 남성의 70대 부인이 감염됐다.

 

14일에는 12일 대구 북구 확진자와 접촉한 20대 여성이 감염됐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40대 남성이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고, 이 남성의 30대 부인도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경산은 15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2,099명으로 늘었다.

 

한편, 14일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11, 성주 7, 경주 5, 영천·경산 3, 김천 2, 포항·고령·봉화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34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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