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뉴스
주말 경산, 코로나19 확진자 15명 발생
초등학교 등과 관련 N차감염 이어져...누적 2,222명
기사입력 2021-11-29 오전 8:10:49
%5B1%5D%5B1%5D.jpg)
지난 주말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발생했다.
먼저, 지난 27일(토)에는 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관내 S초등학교 관련 11월 25일 확진자(경산#2,188)와 접촉한 학생 4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또, 11월 26일 확진자(경산#2,205-지역감염)와 접촉한 60대 남성과 이 남성의 부인이 확진됐고, 11월 27일 대구 동구 확진자와 접촉한 30대 여성이 감염됐다.
28일에는 8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S초등학교 관련 11월 27일 확진자(경산#2,211)와 접촉한 10대 여성이 감염됐고, 11월 26일 일본에서 입국한 30대 남성(내국인)이 입국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S초등학교 관련 11월 26일 확진자(경산#2,210)와 접촉한 40대 부부가 감염됐고, 11월 23일 확진자(경산#2,169-지역감염)의 60대 가족 1명이 확진됐다.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60대 남성과 11월 26일 확진자(경산#2,205-지역감염)와 접촉한 60대 남성, 11월 26일 확진자(경산#2,204)와 접촉한 80대 여성도 감염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29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2,222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28일 경북에서는 포항 23명, 문경 10명, 경산 8명, 영덕 6명, 김천·구미 5명, 영주 4명, 청도·칠곡·봉화 2명, 상주 1명 등 확진자 68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