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5-17 오후 3:15:00

4일 경산 코로나19 확진자 21명 발생
학교와 학원, 직장, 가족 간 N차감염 이어져

기사입력 2022-01-05 오전 8:15:40






4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발생했다.

 

먼저, 압량읍 소재 A초등학교 관련해 학생 1명과 가족 3명이 추가 확진됐다. A초등학교의 누적 확진자는 70명으로 늘었다.

 

, 관내 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으로 진량읍 소재 J초등학교 학생 1명이 감염돼 같은 반 학생과 일부 교사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 사례로 분류되는 정평동 소재 P학원과 관련해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고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지역감염 확진자 1명도 나왔다.

 

확진자 접촉으로 진량읍 소재 모 기업체 직원 1명이 확진됐고, 대구 동구 확진자와 접촉한 택시 기사 1명도 감염됐다. 나머지 11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과 지인이다.

 

한편, 4일 경북에서는 경산 21, 구미 18, 칠곡 14, 포항·경주 6, 안동 5, 예천 4, 김천·영주·상주·문경·성주·영양 3, 군위 2, 영천·의성·영덕 1명 등 17개 시·군에서 97명이 확진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