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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인면 폐지수집공장에서 화재 발생
야적 폐지 및 건축물 일부 불에 타...인명피해 없음
기사입력 2022-03-11 오후 2:38:31

▲ 자인면 소재 폐지수집 야적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서고 있다.
자인면 소재 폐지수집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산소방서는 11일 12시 32분께 자인면 공단로에 위치한 ○○자원 폐지야적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서는 소방차 10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오후 2시께 주불을 진화하고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 불로 인해 공장 건축물 일부와 야적지에 있던 압축 폐지 등이 불에 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를 완전 진압한 후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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