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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5 오후 4:40:00

진량 자동차 도장공장에서 화재 발생
외국인 노동자 1명 부상 입고 공장 건물 불에 타

기사입력 2022-07-31 오전 9:46:08

▲ 진량읍 소재 자동차 도장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시커먼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 (사진=소방당국)




30일 오전 829분께 경산시 진량읍 소재 한 자동차 도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에서 근무하던 외국인 노동자 1명이 팔에 화상을 입었고, 공장 건물 전체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인력 70여명과 장비 30여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2시간 20여분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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