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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1 오전 9:59:00

남천면 소재 고속도로에서 6중 추돌사고
트럭과 승용차 등 추돌해 6명 다치고 1시간 차량 정체

기사입력 2022-11-12 오전 11:33:46

지난밤 경산시 남천면 소재 고속도로에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1일 저녁 720분께 남천면 하도리 신대구부산 고속도로대구 방향 졸음쉼터 인근에서 대형탑차와 승용차 등 차량 6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등 6(중상 2, 경상 4)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 사고 수습으로 고속도로 일대에 1시간 가량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고속도로 정체에 따른 추돌사고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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