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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세우자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기수 뉴라이트 경북연합 창립
기사입력 2006-12-14 오전 11:16:23
12월 13일 오후2시 경주 서라벌대학 원석체육관에서 역사적인 뉴라이트 경북연합 창립대회가 김석호 경북연합 상임대표를 비롯한 3,000여명의 경북연합회원, 김진홍 전국상임의장 등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바로 세우자 경북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었다.

김석호 경북연합 상임대표는 대회사에서 “독립운동을 한다는 구국의 각오와 자세로” 이 자리에 섰다면서, “좌파정권은 현대판 조공을 바쳐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일조하고 더 많은 지원요구에 직면하였으며”, “국제사회에는 고립화, 국내적으로는 분열과 갈등을 조장” 하였으며, “지금 이 나라는 한쪽은 좌로 기울고 다른 한쪽은 부패로 비뚤어져 위기에 빠져있다고 강조를 하였다”

김 상임대표는“나라를 살리는 유일한 길은 신보수세력으로의 정권교체”라 주장하였습니다. 또, 김 상임대표는“우리가 뉴라이트 경북연합의 깃발아래 하나가 되는 것은 나라의 좌경화를 막고, 기업을 살리고,서민 경제를 일으키고, 공무원의 체질을 개선시키고, 나날이 피폐해지는 경북의 발전을 이끌어내고자 함”을 역설하였다.
또한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부가가치세의 폐지 운동”을 펼칠 것을 주장하였다. 또한 김 상임대표는“자유민주주의 정권 수립이라는 명확한 정의와 분명한 목적을 위해 뉴라이트 경북연합의 역사적인 출범을 대외에 선포”하였습니다. “우리들 양어깨에 국가의 미래와 국민의 희망이 달려있다”면서, “우리 모두 뜻을 모아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도록” 할 것을 강조하였다.

김진홍 상임의장 격려사를 통해“뉴라이트 경북연합의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뉴라이트는 이 나라의 희망”, 이요 “웅도경북인은 늘 조국을 지켜온 든든한 후원자요 선구자”라며 경북을 치켜세우며, “뉴라이트 경북연합이 선진조국 창출이라는 대역사의 주역이 되어 달라”며 선진조국 건설에 임하는 뉴라이트 경북연합 회원들의 핵심 역할 론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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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뉴라이트 경북연합창립식에서는 사랑의“연탄 보내기 성금전달”을 한국복지재단측에 전달하였다. 또한 서민물가 안정을 위해 뉴라이트 경북연합은 부가가치세 폐지 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인다는 방침도 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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