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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당동 주택에서 7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소방당국 “연락 닿지 않는다”는 신고 받고 현장 출동
기사입력 2024-02-19 오전 8:50:46
경산시 임당동 소재 한 주택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저녁 9시 20분께 경산시 임당동 소재 한 주택에서 7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친정 어머니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이 신고를 받은 119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심정지로 이미 숨을 거둔 후였다.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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