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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11:00

40대 근로자, 프레스기에 끼어 중태
24일 진량읍 소재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사고 발생

기사입력 2024-08-25 오후 12:45:20

진량읍 소재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설비에 끼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4일 오전 912분께 경산시 진량읍 한 자동차 부품공장서 40대 근로자 A씨가 프레스기에 상반신이 끼이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동료 근로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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