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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한나라당 박근혜 전대표 김천방문
김천발전의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육성

기사입력 2006-12-28 오후 6:00:30

한나라당 박근혜 전대표는 27일 김천 남면 혁신도시 예정지를 방문해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회를 가지고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영정과 위패가 봉안된 직지사를 방문해 제례했다.

 

 

이날 박보생 김천시장, 임인배 국회의원, 김태환 국회의원, 임경규 의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 조성 추진상황 설명회를 가졌다.

 

 

추진상황 설명회에서 박보생 시장은 혁신도시 조성 현황과 KTX 역사건립에 대해 설명하고 김천시의 교육특구지정 및 김천대학과 김천과학대학의 통합을 통한 4년제 종합대학 설립에 힘써 주기를 당부했다. 

 


이어 박 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15만 중소도시에서 최초를 개최된 제87회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일궈낸 시민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혁신도시건설과 더불어 김천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사업은 인재육성에 있다며 21C 국가 발전을 위한 최대의 경쟁력은 인재임을 강조했다.

 


한편 김천 혁신도시 추진상황 설명회를 마치고 직지사를 방문한 박 전대표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위패가 봉안된 명부전에서 제례를 지냈다. (제공:김천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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