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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 사절단! 경산서 홍보캠페인
미스 대구·경북 수상자들, 노동정책 홍보
기사입력 2008-06-27 오후 4:38:12
노동정책 홍보를 위해 ‘미(美)의 사절단’이 거리로 나섰다.
대구노동청(청장 이완영)은 27일 ‘2008 미스 대구·경북’ 수상자들을 초청해 노동정책 홍보 가두 캠페인과 노동관서 일일 근무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 2008 미스 대구경북 수상자들이 27일 경산산업단지 외환은행네거리에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미스 대구·경북 수상자들은 오전 8시께부터 경북 경산산업단지 일대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가두 캠페인과 각종 노동정책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어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와 대구노동청을 방문해 직무 및 인성교육에 참가한 뒤 민원 안내 데스크에서 방문민원인을 안내하는 등 노동행정 체험 행사를 가졌다.
또 동대구역 광장을 찾아 최저임금제도와 주 40시간제도, 비정규직법 차별금지제도 등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구노동청 관계자는 “미스코리아 본선대회이후 관계자와 협의해 관내 우수사업장이나 모범업체 등에도 일일 현장체험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유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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