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푹푹찌는 더위, 당분간 계속
낮 최고 35도 ‘폭염특보’… 2일 ‘비’ 예상,

기사입력 2008-08-01 오전 10:42:21

▲ 밤 부터 강한 바람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주의를 기울려야 겠다.

 

 

1일 대구경북지역은 밤부터 차차 흐려져 강한 바람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

 

특히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 주말인 2일은 전국적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는 시민들은 기상청 예보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1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구를 비롯한 경북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오후에 소나기(강수l확률 40%)가 오겠고 낮 최고기온은 35도가 되겠다”며 무더위를 예보했다.


이어 “2일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아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올 것으로 보이며,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34도로 더위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