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뉴스
금복주 알코올도수 17.9도 ‘더 블루’ 출시
소주 알콜도수 경쟁에 본격 돌입
기사입력 2007-01-13 오후 10:59:27
금복주가 알콜도수 하향화로 치닫는 소주시장에 저알콜제품을 출시하면서 소주업계의 치열한 한 판 승부가 예상된다.

▲ 새로 나온 술, '더 블루’(The Blue)
금복주(대표이사 김동구)가 최근 주류업계에 부는 순한 소주 바람에 편성하여, 기존제품보다 훨씬 부드러운 맛의 소주 ‘더 블루’(The Blue)를 16일 출시한다. 알코올 도수는 17.9도.
금복주에 따르면 이 제품은 냉동숙성여과공법을 사용해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영하 10℃에서 72시간 숙성한 후 여과했기 때문에, 상온에서 여과하는 기존 소주에 비해 잡미와 잡향이 없다.
| |
| ▲ 삼겹살에 소주한잔 !!! |
또 지하 162m에서 뽑아 올린 100% 천연암반수를 사용해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고, 필수아미노산(BCAA)을 첨가해 숙취 해소에도 좋다.
금복주는 “부드럽고 순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알코올 도수를 17.9도로 낮췄으며 젊은이들의 취향을 고려해 푸른 색상의 유리병과 개성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채택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더 블루는 금복주에서 전국시장을 겨냥해 수년에 걸쳐 야심차게 개발한 브랜드로 향후 시장에서 기존 소주 제품들과 일전에 나설 것"이라고 금복주는 말했다. 가격은 330㎖에 770원. (대구인터넷뉴스)
이 기사는 경산인터넷뉴스에서 100년 간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광고 및 행사 홍보 시 경산인터넷뉴스를 이용하면
그 효과는 생각의 2배입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empal.com
경산인터넷뉴스()


.jpg)

.png)


댓글2
1인당 일년 소비할 병수가 더 많아지겟군...흠.흠....
와 한잔하고 싶다 술값은 더 들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