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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경북지역 시장, 군수 6명 '낙마위기'
행정공백과 정치적 혼란 현실로 다가와

기사입력 2007-01-14 오전 8:29:44

경북의 시장과 군수 6명이 단체장직을 상실하거나 낙마위기에 몰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선거관련 당선취소 사태로 행정공백과 정치적 혼란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 5.31지방선거 한나라당 당선자대회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난 5.31지방선거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벌금 5백만 원이 구형되어 마지막 심리를 받고 16일 화요일에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 지난 5.31지방선거에서 당선증을 교부받는 신현국 문경시장


신 문경시장은 백만 원 이상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된다. 그것뿐만 아니라 이미 1,2심에서 벌금 백만 원 이상형이 선고돼 단체장직 상실위기에 처한 시장 군수는 영천과 봉화 영양 청도 청송 등 5명이다.

 

경북에서는 민선1기부터 3기까지 선거법위반으로 단체장을 상실한 시장군수가 한명도 없었지만 이번 민선 4기 출범 이후 시장과 군수 6명이 단체장직 상실 위기를 맞게 됐다.


선거법위반혐의로 이미 김휘동 안동시장, 남유진 구미시장, 이정백 상주시장 , 김수남 예천군수, 박영언 군위군수, 그리고 이태근 고령군수와 배상도 칠곡군수 등 6명은 80만원을 선고받아 가까스로 당선 무효형은 면했다. (경주 윤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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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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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소리
    2007-01-15 삭제

    잘~~~좀 합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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