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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규 프로젝트 발굴로
중·장기적 국가지원예산확보
기사입력 2007-01-31 오전 8:14:19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전 국토 면적의 19.1%를 차지하고 있는 경상북도가 지역 개발에 대한 수요가 많고, 지역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취약한 재정력을 극복하기 위해 중·장기 지역개발 신규시책을 발굴하여 30일 오후3시 도청강당에서 도지사, 대경연구원장, 대학교수, 도정자문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실현 가능한 시책을 보완하여 중앙 부처별로“국가재정 운용계획"수립단계에서부터 반영해 나가는 등 국가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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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기간 중에 각 본부·국별로 직원, 대학교수, 연구원 등이 참석하여 워크샵 토론회를 개최하고 총 150여건의 신규시책 발굴과 함께, 전문가, 공무원 등의 자체 재검토를 통해 87건의 시책을 엄선하였으며 시군 자체 국비지원 사업 70건도 이번 보고회에 포함함으로써 도와 시·군이 연계하여 중앙예산을 확보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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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시책을 국책사업으로 반영하기 위해 대형 프로젝트의 입안단계에서부터 중앙부처, 국가연수기관과 수시 설명·협의하고 용역, 간담회, 워크샾 개최시 참여를 유도하기로 하였으며 종전에는 예산편성시기에 부처별로 단편적으로 협의 하였으나 부처 예산편성시 부터 국회, 기획예산처 등과 공조해 나가며 2월에는 지역 국회의원별 사전설명회를 계획하는 등 입체적·종합적인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시·군 자체 국비지원사업도 道와 시군이 공동 노력해 나가고 광역적 사업은 타 시·도와 연계하여 추진하는 등 공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기로 하였다.
경북도는 추진의 원활을 기하기 위하여 시책별 실명제를 통해 추진상황을 카드화 하여 담당자별 활동상황을 상시 관리하고 추진실적을 평가하여 인사우대 등의 인센티브 부여와 부서 평가에도 반영해 나가기로 하였다. (경북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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