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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시립합창단 ‘귀성객을 위한 음악회’
8일 오후 5시 경산역 로비에서 40분간

기사입력 2013-02-07 오전 9:44:26

 

 

 

경산시립합창단은 오는 8일 오후 5시 경산역 로비에서 ‘귀성객을 위한 음악회’를 연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음악회는 시립합창단원 20여명이 출연해 ‘경산시민의 노래’, ‘봄이 오는 길’ 등 합창과 독창을 선보인다.

 

합창단 관계자는 “경산역을 이용하는 귀성객들에게 고향 방문 환영의 뜻을 전하고, 멜로디가 흐르는 경산, 시민 속에 음악이 있는 품격 있는 문화 예술의 경산시 이미지를 심어 주고자 기획된 음악회다.”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지난 2007년 창단한 경산시립합창단은 지휘자, 단무장, 반주자 등 45명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정기·수시공연, 찾아가는 공연 등 다양한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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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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