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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소중한 가족 이야기’
경산필하모닉, 27일 저녁 시민회관서 힐링콘서트
기사입력 2013-05-27 오후 4:04:49

경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단장 권오흥)의 제8회 정기연주회가 오늘 저녁 7시 30분부터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오케스트라 창단 5주년 기념해 마련한 이번 연주회는 ‘사랑, 소중한 가족 이야기’란 주제의 힐링콘서트.
가족의 소중함을 담은 가곡과 오페라를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강효녀, 메조 소프라노 이숙현, 알토 김민진, 테너 김용은, 바리톤 김민수 등 출연진에 함께 선보인다.
또, 권오흥 단장이 직접 작사한 곡 ‘경산 판타지’를 비롯해 클라리넷 5중주, 여성중창도 소개된다.
권오흥 단장은 “경산의 공연문화를 선도하는 필하모닉에 대한 시민들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격조 높은 클래식 음악의 절친한 동반자 여러분들을 힐링콘스트에 정중히 모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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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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