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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제8기 박물관대학’ 일정 마무리
‘경산의 문화와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과정

기사입력 2014-08-01 오후 5:03:00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경산시립박물관이 마련한 ‘제8기 박물관대학’이 1일 마지막 강좌를 끝으로 종강했다.

 

제8기 박물관대학은 ‘경산의 문화와 유네스코 등재 한국의 세계문화유산’을 주제로 4월부터 8월까지 12회에 걸친 이론강좌와 문화유적답사로 운영됐으며 시민 100여명이 수강했다.

 

주수완 고려대 교수, 이달호 전 수원화성박물관장, 오강원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등 학계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경산의 고대문화 및 삼성현, 우리나라의 세계문화유산 등에 다양한 특강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마지막 강좌는 향토사학자인 김종국 박사(전 시립박물관장)가 ‘경산의 삼성현’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으며 이어 열린 수료식에는 김학홍 부시장, 이천수 시의회 의장, 경산문화사랑 김선택 회장, 시의원 등이 참석해 수료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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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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