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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 참가
반곡지 비롯한 지역 문화·관광자원 홍보
기사입력 2018-09-12 오전 8: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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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부산 백스코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했다.
시는 홍보부서에 사진찍기 좋은 명소로 유명한 ‘반곡지’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을 설치,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추억을 선사했다.
또, 관광책자와 홍보물을 통해 경산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소개하고 지역 특산품인 대추를 가공한 대추칩, 대추초콜릿 등 시식행사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행 수요자와 공급자 간의 정보교류 기회를 확대하며 수준 높은 문화관광자원을 대내외에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적극 벤치마킹해 새롭게 변화하는 문화관광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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