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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문화원, ‘학예발표회’로 한 해 마무리
칼리오페코러스합창단 등 공연과 작품발표회 열려
기사입력 2018-12-04 오후 1:54:28
경산문화원은 4일 오전 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최대진 부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문화원 수강생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학예발표회’를 가졌다.
▲ 2018 경산문화원 학예발표회가 4일 오전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수강생, 가족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올 한 해 문화원에서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내고 수강생 간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한 이날 발표회에서는 난타, 칼리오페코러스합창단, 해금연주, 한국무용, 정가경창, 가요교실 등 9개 팀의 공연과 작품전시회가 펼쳐졌다.
이부희 문화원장은 “올 한 해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문화원 가족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문화원 가족 모두가 문화가 숨 쉬는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62년 개원한 경산문화원은 15개의 평생학습 문화강좌 운영, 향토문화자원 발굴, 문화 교류, 각종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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