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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3-18 오후 6:26:00

경산시, 다자녀 가정 셋째부터 교복비 지원
경산시 3년 이상 주민등록...1인 최대 30만원 지원

기사입력 2019-02-27 오후 1:40:22





경산시는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다자녀 가정 자녀들의 교복지를 지원한다.

 

관내 다자녀 가정의 셋째 이상 자녀가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에 입학할 경우 1인 최대 30만원이 지원되며 경산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교복을 입는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의 신입생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관련 서류를 구비해 34일부터 29일까지 주소지 읍··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하면 된다.

 

정현숙 여성가족과장은 다자녀 가정에 대한 교복비 지원으로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에 대한 많은 시책을 발굴하여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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