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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5 오전 11:34:00

경산시 관내 학교 석면 제거율 "52.8%”
경북교육청, 학부모 감독 하에 학교석면 제거한다!

기사입력 2019-03-22 오후 3:23:42

교실 천정 석면 해체작업을 위해 비닐로 교실을 밀봉하고 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겨울방학 동안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학교석면 모니터단의 감독 하에 석면철거 작업을 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의 전체 석면면적은 2629,275이며, 20193월 현재 1163,338를 제거하여 전체 석면 면적 중 44.3%를 제거했다.

 

이중 경산시 관내 학교의 석면면적은 69개교(·사립 초··, 병설유치원 포함) 182,412이고 이중 96,369의 석면을 제거하여 52.8%의 제거율을 나타내고 있다.

 

경북도교육청은 천정의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제거공사의 객관성 확보를 위하여 학교별로 학교장, 학부모, 시민단체, 외부전문가 및 감리인으로 구성된 학교석면 모니터단을 구성하여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 겨울방학에 106개교 189,475의 석면철거 작업에 참여하여 석면 조각 존재 여부 및 집기류 이동의 적정성 확인 밀폐의 적정성 확인, 보양되지 않은 곳 확인 석면 잔재물 조사 등으로 석면제거 작업 전··후 모든 과정을 모니터링했다고 밝혔다.

 

한편, 2015년도 부터 시작한 교실 천정 석면제거는 2027년경이 되어야 완료될 전망이다.

 

서실교 경북교육청 시설과장은 향후 2027년까지 학교시설 석면 완전해소를 목표로 매년 220억 원 이상 9년간 집중 투자하여 석면 없는 학교를 만들 계획이며, 학생들의 안전과 관련된 만큼 신뢰와 객관성을 확보하고 안전하게 석면을 제거하여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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