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2-11 오후 4:36:00

‘제16회 삼성현 미술대전’ 시상식 열려
입상작 전시회, 오는 17일까지 시민회관 전시실

기사입력 2019-07-14 오전 9:56:54

▲ 제16회 삼성현 미술대전 시상식이 열렸다. (사진=수상자들과 대회 관계자들)



16회 삼성현 미술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 오픈식13일 오후 3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장식 부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시의원, 한명진 경산예총 회장, 지역 예술단체 관계자, 수상자,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0여명의 입상자들을 시상했다.

 

▲ 입상작 전시회 오픈식
 

 

시상식에 이어 입상작 전시회 오픈식도 열렸다. 전시회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열리며 입상작 550여점이 전시된다.

 

한국미술협회 경산지부(지부장 권오병)가 주최하고 삼성현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삼성현 미술대전은 경산의 삼성현(원효, 설총, 일연)의 뜻을 기리고 지역의 우수한 미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 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입상작 전시회
 

 

16회를 맞은 올해 대전은 지난 3월 원서교부 후 5월 작품을 접수한 결과, 전국에서 서예·문인화·미술 부문에 총 753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분야별 전문가들의 심사 결과, 영예의 대상은 미술 목공예 부문 오명석 씨(대구 수성구, 가구작품), 서예 한문 부문 백환영 씨(경산시 남산면, 작품 율곡선생 시’, 서예 문인화 부문 김춘희 씨(대구 북구, 작품 국화’)가 차지하게 됐다.

 

, 서양화 조양희, 한국화 배수빈, 금속공예 김재우, 한글 백해수, 서각 이창열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총 320명이 입상했다.

 

[Photo News]

 

▲ 시상식이 열린 시민회관 대강당
 
▲ 시상
 
▲ 입상작 전시
 
▲ 입상작 전시
 
▲ 입상작 전시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