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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1 오후 4:48:00

경산, 초등 4~6학년 온라인 개학 ‘원활’
김영윤 교육장, 원격수업 현장 방문 및 시스템 점검

기사입력 2020-04-16 오후 3:46:23

▲ 김영윤 경산교육장이 초등학교 4~6학년 온라인 개학 중인 원격수업 현장을 찾아 학습시스템을 점검하고 있다.



김영윤 경산교육장은 초등학교 온라인 개학 현장을 찾아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시스템을 점검했다.

 

경산은 교육부의 신학기 단계적 온라인 개학 발표에 따라 416일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전 학급이 온라인 개학을 했다.

 

이번 온라인 개학은 지난 46일과 48일에 원격수업 1,2차 파일럿테스트와 414일 온라인 예비개학을 통해 발생할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안정적인 학습환경 제공을 위한 준비기간을 거쳐 개학했다.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날 대부분의 학급에서는 원격수업 플랫폼인 e학습터를 활용한 콘텐츠 활용 중심의 수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졌다. , 출석 확인, 교사와 학생 간 상호작용 및 피드백 등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 병행되기도 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김영윤 교육장은 콘텐츠 활용 중심 수업, 실시간 쌍방향 수업, 과제 수행 중심 수업 등 유형별 원격수업 상황과 플랫폼의 안정성 및 접속 유지 시간 등을 중점 점검했다.

 

김 교육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사상초유의 온라인 개학과 원격수업을 실시하게 되었지만 휴업연장기간 동안 준비를 꾸준히 해 왔고, 1,2차 파일럿테스트 및 예비개학을 통해 원격수업 실시에 따른 보완점 및 관내 학교들의 운영 상황을 서로 공유한 결과 무리 없이 원격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 개학을 위한 교육공동체와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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