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5-27 오후 1:51:00

경산·청도·봉화에 특별재해 장학금 지급
두산연강재단, 코로나19 피해 중·고생 100명 선발 지원

기사입력 2020-05-12 오전 9:42:09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가정의 중·고등학생 100명에게 총 1억원의 특별재해장학금을 지급한다.

 

특별재해장학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산, 청도, 봉화 지역에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가정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청은 지난 3월 말부터 58일까지 학교로부터 장학생 추천을 받았으며, 추천받은 장학생 100명을 두산연강재단에 추천해 학생 1인당 100만원씩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장학금은 두산연강재단을 통해 각 학교로 6월 초까지 지급하며, 학교에서는 해당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 장학금은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이 지원한다. 두산연강재단은 2006년부터 국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서 재난과 관련된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가정 학생을 위한 장학사업을 하고 있다.

 

권영근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이번 장학금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두산연강재단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