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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4 오후 5:11:00

조현일 도의원, 비대면 교육에 대한 표준모델 선도적 수립 주문
경북도의회, 경북형 학교 공간 혁신 방안 연구용역 착수

기사입력 2020-06-08 오전 11:02:28





조현일 도의원(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5일 열린 경북도의회의 미래 교육에 대응하는 경북형 학교공간 혁신 방안 연구용역착수보고회에서 비대면 교육에 대한 표준모델을 경북에서 선도적으로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지난 57일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모임교육공간혁신연구회에서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발주한 연구용역의 향후 진행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조 의원은 “60~70년대에는 물을 사먹는다는 것을 상상하지 못하였듯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환경을 혁신하기 위해서는 현상황을 뛰어 넘는 정책발굴이 필요하며, 비대면 교육에 대한 표준모델을 타 지자체 대비 선행적으로 개발해 경북의 교육시스템이 선도적인 위치를 점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생수가 줄어 공실이 많아지는 농어촌 학교에 잔여 공간을 활용하는 혁신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조 의원의 이와 같은 지적에 대해, 용역책임자인 경북대학교 건축학부 이상홍 교수는 말씀하신 의견을 연구용역에 반영하여 경북도만의 특색있는 미래형 교육시설 모델을 개발하고 교육 혁신 공간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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