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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7 오전 11:11:00

경북투어패스 2종 출시
경주-신라투어패스, 울릉아일랜드투어패스...내년 23개 시·군 확대

기사입력 2020-06-25 오전 11:53:23





경상북도는 코로나 이후 관광업계 화두로 떠오른 ‘#숨은 관광지, #혼자여행, #가족과 함께등 트렌드에 맞는 자유이용권형 관광패스인 경북투어패스를 2종을 24일 출시했다.

 

경북투어패스는 3대문화권 관광진흥사업 중 하나인 통합관광시스템구축사업에 따라 출시되는 상품으로, 이용가능한 관광지 개수를 평균 10개 이상으로 설정해 그 중 어디를 갈지 여행자가 스스로 선택하는 형태의 관광패스이다.

 

24일 출시한 경북투어패스는 2종으로, 경주, 포항, 영천을 대표하는 관광지 18개소로 구성한경주-신라투어패스’(광역패스)와 울릉도의 주요 관광지 6개소 이용과 대중교통(버스) 혜택을 담은 울릉아일랜드투어패스’(특화패스)이다. 패스에는 다수의 맛집, 숙박할인까지 포함하고 있어 지역관광업계 활성화가 기대된다.

 

경북도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4종의 패스를 선보이고, 내년부터는 23개 시?군으로 확대?시행해 관광자원 간 상승효과가 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경북투어패스는 모바일이나 PC를 이용해 온라인 대표 판매채널(네이버쇼핑, 쿠팡, 티몬, 위메프)에서 경북투어패스로 검색 후 구매할 수 있으며, 관광객 본인이 원하는 시점에 모바일(바코드, QR코드)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투어패스 운영사업단(1522-2089)로 문의하면 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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