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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6 오후 5:16:00

경산시민 안녕, 코로나19 종식 염원
2020년 경산시 사직제 봉행

기사입력 2020-10-12 오후 1:10:59

▲ 경산시민의 안녕과 코로나19 종식을 염원하는 2020년 사직제가 12일 사직단에서 봉행됐다.



경산시유림연합회(회장 손석호)12일 사직제 봉행하며 경산시민의 안녕과 코로나19의 종식을 염원했다.

 

이날 오전 1030분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내 사직단에서 봉행된 2020년 사직제는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영조 시장이 초헌관, 이기동 시의회 의장이 아헌관, 이용만 경산교육장이 종헌관을 맡았고, 지역 유림 100여명이 제례에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영신례, 전폐례, ··종헌례, 음복수조례, 송신례, 철변두, 망예례 등 예법에 따라 제례를 올리며 가정의 화목과 나라의 평안을 기원했다.

 

특히, 올해 많은 확진자가 발생해 어려움을 겪었던 경산시와 시민들이 코로나19의 종식을 통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염원했다.

 

손석호 경산시유림연합회장은 온 시민이 마음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희망찬 경산을 맞이할 수 있도록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되기를 제례를 통해 간절히 기원했다.”고 전했다.

 

최영조 시장은 시민 모두가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한 인내와 노력으로 경산은 코로나19에 잘 대응하고 있다.”라며,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국난을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Photo News]

 

▲ 제례를 위해 사직단에 오르고 있는 제관들

 

▲ 제관 행렬
 
 
▲ 최영조 시장의 초헌례
 
▲ 축원문
 
▲ 이기동 시의회 의장의 아헌례
 
▲ 이용만 경산교육장의 종헌례
 
▲ 초에 불을 붙이고 있는 유림들
 
 
▲ 음복례
 
▲ 절을 올리고 있는 유림들
 
▲ 사직제 기념식
 
▲ 손석호 유림연합회장의 인사
 
▲ 제관들 기념촬영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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