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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8 오전 9:34:00

경산교육지원청, 무결점 ‘수능시험장’ 준비
경산지구 수험생 2,333명, 경산, 청도의 8개 고교에서 시험

기사입력 2020-11-19 오후 3:26:53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만)은 관내 수능 수험생들의 안전한 수능시험을 위해 3단계로 시험장 방역을 점검하여 무결점 수능시험장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금년 수능시험(123)은 코로나 방역을 철저히 하기 위하여 4가지 유형별 장소를 사전에 준비하고, 지원청, 교육청, 교육부 3단계의 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수험생 중 무증상자는 일반시험실, 당일 발열, 유증상자는 일반시험장 내 별도시험실, 자가격리자는 별도시험장, 확진자는 격리된 병원에서 응시하게 된다.

 

이에 따라 경산지구의 수험생 2,333명은 8개의 시험장(경산고, 경산여고, 문명고, 사동고, 무학고, 진량고, 모계고, 청도고)에서 치른다. 교육지원청은 자가격리자를 위한 별도시험장과 시험장 8개교 내에 별도 시험실도 준비한다.


이용만 교육장은 관내 고교를 방문하여 수험생과 교원들의 노고에 대해 위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학교 방문을 취소하고, 찹쌀떡과 서신으로 격려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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