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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 가져
선배들 멘토링 통해 새내기 공무원 공직생활 적응 도와
기사입력 2021-01-22 오후 3:48:10

▲ 경산교육지원청은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22일 지방공무원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경산교육지원청은 22일 오후 2시 학생교육지원관에서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후견인(멘토링) 제도’란 업무경력이 풍부한 선배 경력자와 신규자를 1대 1로 연결해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수행에서 생기는 고충 등을 상담하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이다.
올해는 신규 공무원 18명과 선배 공무원 18명은 결연증서를 받고 정기적인 소통과 화합을 다짐했다. 또, 교육지원청은 공무원 행동강령과 징계규칙 등을 소개하며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사항들을 안내했다.
이용만 교육장은 “멘토와 멘티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선배공무원은 신규 공무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근무환경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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