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9:20:00

시립도서관, ‘아동원화’ 전시
동화책 그림 크고 선명하게 볼 수 있어 ‘호응’

기사입력 2021-03-23 오후 5:41:14

▲ 경산시립도서관 로비에서 열리고 있는 아동원화 전시




경산시립도서관은 23일부터 31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아동원화를 전시한다.

 

아동도서 원화(책에 들어가는 배경그림) 전시는 동화책의 그림을 더 크고 선명하게 볼 수 있어 도서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들과 지역민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전시는 상시운영할 예정으로 전시되는 원화는 경산시립도서관에 구비돼 있는 다양한 동화책 중 하나를 선정, 분기별로 교체할 계획이다.

 

1분기에는 북극곰 출판사의 딩동이라는 그림책의 원화 총 19점을 비치했다.

 

전시를 구경한 시민들은 원화를 보고 이야기 내용을 상상해보는 것이 흥미롭다.”, “아이가 원화를 보고 전시된 책을 읽어 달라고 졸랐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