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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4 오후 6:43:00

초등돌봄교실에 국산 제철과일이 간식으로...
경북도, 4월부터 ‘과일간식 지원사업’ 시행

기사입력 2021-04-09 오후 3:14:03

도는 4월부터과일간식 지원사업을 통해 초등돌봄교실을 이용하는 도내 471개교, 19천명에게 조각과일을 컵, 파우치 등의 신선편이 형태로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실시한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아동?청소년의 비만을 해소하고 과일 섭취를 통한 어린이 식습관 개선과 건강증진 도모, 국산 제철과일의 안정적인 소비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11억 원의 예산으로 시군별 가공업체 선정결과에 따라 46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도내 모든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과일간식을 공급한다.


 

지급되는 과일간식 형태

 


공급방식은 학생 1인당 1150g, 1, 연간 30회가 제공되며, 조각과일을 컵, 파우치 등의 형태로 가공하여 어린이들이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제공한다.

 

과일은 친환경이나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국내산 제철과일 7종 이상을 원재료로 사용하며, HACCP(식품안전관리기준)인증을 받은 과일간식 가공 업체를 통하여 학교에 공급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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