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교육/문화뉴스
㈜건화·제201여단 장학금 기탁
경산시장학회에 1,000만원과 100만원 전달
기사입력 2021-05-13 오전 8:52:24
㈜건화 홍경표 대표이사는 지난 11일 경산시를 방문해 지역 인재양성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홍경표 대표이사는 “지역에서 사업을 성공리에 진행할 수 있었던 만큼 수익의 일부라도 지역에 환원하고 싶었다.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요긴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건화는 진량읍에 소재한 건설엔지니어링 회사로 관내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 하수관로 정비공사 실시설계용역 등을 맡고 있으며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표창장을 받고 업계에서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제201신속대응여단(여단장 이동희)은 12일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동희 여단장은 “작은 금액이지만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1983년에 창설된 제201신속대응여단은 대한민국 육군의 특공부대로서 경산시 하양읍 일대에 주둔하고 있으며, 2021년 1월 1일 제2신속대응사단 예하 신속대응여단으로 재편됐다.
제201신속대응여단은 경계작전 요소를 최적화해 빈틈없는 군사대비태세를 늘 갖추고 있으며, 각종 경호경비작전과 대민지원도 참여하는 등 국가와 시민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