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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9 오전 8:51:00

‘경상북도 도자기 문화축전’성주에서 열려
8. 11.(수) ~ 8. 16.(월)6일간 성주군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기사입력 2021-08-10 오후 4:00:19




경상북도는 올해 12회째를 맞는경상북도 도자기 문화축전이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에서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열린다고 밝혔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도예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전에는 천한봉?배용석 대한민국 명장 , 백영규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이희복?김재철 경상북도 최고장인 등 지역의 주요 작가들과 144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상북도 도예협회 회원, 중요 무형문화재 및 기능보유자의 작품 전시전을 비롯해 우수 도예업체의 전시 판매전도 열린다.

 

또한, 물레 도자기?소원 항아리?참외꽃 접시 만들기 등 도자기 제작 시연과 작가 워크숍이 마련돼 있어 다채로운 체험과 회원 상호 간 교류협력 장이 펼쳐진다.

 

그간 경상북도 도자기 문화축전은 지역 도예인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화려한 색감과 독특한 형태의 도자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해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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