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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9 오전 8:51:00

2022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경북지역, 지난해보다 439명 증가한 20,280명 지원

기사입력 2021-09-06 오전 9:57:53





경북교육청은 지난 819일부터 93일까지 8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과 고등학교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난해 대비 439명 증가한 20,280명이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재학생은 지난해 대비 191명이 증가한 16,908(83.4%), 졸업생은 265명 증가한 2,965(14.6%),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17명 감소한 407(2.0%)으로 지난해에 비해 2.2% 증가했다.

 

경산지구(경산시+청도군 지역) 접수자는 2,418명으로 지난해 2.333명보다 85(3.6%)이 증가했다.

 

자격별 증감을 살펴보면 재학생이 지난해 대비 1.1% 증가했으며, 졸업생은 9.8% 증가,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4% 감소했다.

 

성별 현황은 남학생이 지난해 대비 284명 증가한 10,273(50.7%) 지원했으며, 여학생은 155명 증가한 10,007(49.3%)이 지원했다.

 

영역별 접수자 현황은 국어영역의 화법과 작문 선택이 15,570명으로 선택 비율이 77.1%이며, 언어와 매체는 4,621(22.9%)이 지원했다.

 

수학영역은 확률과 통계 선택이 10,191명으로 52.6%이며, 미적분은 7,106(36.6%), 기하는 2,089(10.8%)이 선택했다.

 

탐구영역은 사회탐구 9,828(49.6%), 과학탐구 9,149(46.2%), 사회·과학탐구 734(3.7%), 직업탐구 91(0.5%)이 선택했으며, 2외국어/한문은 2,055(10.1%)이 지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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