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28 오후 5:11:00

정보센터 ‘다독자, 책 읽는 가족’ 시상
9월 독서의 달, 책 읽는 문화 조성에 기여한 시민 선정

기사입력 2021-09-23 오후 4:14:07

▲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독자와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해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2021년 다독자 및 책 읽는 가족을 선정, 23일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9월 독서의 달 다독자수상자는 어린이 부문 하민재, 청소년 부문 김은지, 일반 부문 김필선, 전자도서관 부문 석상규 씨가 선정됐고, ‘책 읽는 가족은 허명석 씨 가족이 선정됐다.

 

이들은 1년 동안 독서량, 자료 및 시설 이용태도, 대출규정 준수, 주제별 도서 대출 등을 기준으로 독서 및 도서관 이용에 적극 참여해 책 읽는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 1년간 도서대출 권수 확대(5권에서 7) 등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정보센터 손경림 관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기에 독서가 시민들에게 소소한 일상의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하여,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