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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Y-STAR와 함께 꿈꾸라”
경산시, 비대면 청년공감·소통행사 개최

기사입력 2021-10-01 오후 4:54:34

▲ 1일 영남대 정문에서 <제2회 Y-STAR와 꿈꾸라> 행사의 하나로 지역 대학 동아리의 밴드공연이 진행됐다.




경산시는 1일 영남대학교 벤처창업관 1층에 조성된 청년문화시설인 청춘꿈지락에서 비대면 청년공감·소통행사인 2Y-STAR와 꿈꾸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지원하고 영남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프라인을 통해 100여명의 청년이 참여한 가운데 보이는 라디오 컨셉의 토크쇼로 진행됐다.

 

지난 3월 개최한 1회 행사는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조언을 구했다면 이번 2회 행사에는 향후 Y-STAR 프로젝트 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목표에 대한 지역 청년과 소상공인들의 생각을 인터뷰로 소개했다.

 

, ‘영남대 캠퍼스 메타버스 공간에서는 관악 5중주 축하공연 영상을 상영하고, 영남대 정문에 조성한 문화공연장 꿈트리 바람결에서는 지역 동아리 밴드의 축하공연을 여는 등 삼원 생중계 형식의 공연도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 참석한 경산시 관계자는 장기화한 코로나로 인해 지역 청년들이 충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접하지 못하여 안타깝지만,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사업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나마 청년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경산 고유의 청년문화 조성에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년희망 Y-STAR프로젝트는 지난 2019년 경북 청년행복뉴딜 공모사업으로 선정, ·도비 약 467,500만원을 투입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지역청년문화 거점공간 구축, 청년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나눠 추진된다.

 

한편, 이번 행사의 영상은 유튜브 채널 요즘별난애들에서 시청할 수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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