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경북과총, ‘디지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전략' 포럼
AI와 가상현실로 병을 고치는 시대...경북의 신성장 동력원

기사입력 2021-11-05 오전 11:54:17




경북과총(회장 서상곤 영남대 교수)4일 대구한의대학교 복지관에서 경북 시니어 삶과 건강관리를 위한 IoT 기반 디지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전략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경북의 급속한 노령화에 대비하여 시니어 라이프케어 서비스와 관련한 기술 동향을 알아보고, 디지털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지역의 차세대 산업으로 육성하는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서상곤 회장의 개회사 

 



주제발표와 토론에 앞서 개최된 개회식에서는 서상곤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대신하여 참석한 김장호 경북도 기획실장이 축사를 통해 경북도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미래 성장동력을 설명했고, 윤두현 국회의원은 영상축사로 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논의하는 자리를 축하했다.

 

포럼은 기조강연, 주제발표 1, 주제발표 2,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권대규 교수의 기조강연

 



기조강연은 권대규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장(바이오메디컬공학부 교수)‘IoT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동향 및 보급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로 병을 고치는 시대가 왔다.”며 디지털치료제(DTX), 재활 메타버스 등 다양한 기술개발 동향을 소개하고, ICT와 의료산업을 융합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 김경 대구한의대학교 재활치료학부 교수는 시니어 라이프케어를 위한 원격진료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기술 동향을 발표했고, 김용훈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기업지원부장은 경북 뷰티디바이스 미래와 기술과제.를 발표했다.

 

지정토론에서는 장호경 대구한의대 재활치료학부 교수(토론 좌장) 김은미 경북테크노파크 첨단메디컬융합섬유센터 센터장 서주환()엠쓰리솔루션 부사장 정광욱()멘엔텔 대표이사 정승필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최상룡 경산인터넷뉴스 발행인이 참여하여 초고령사회가 극심한 경북도의 시니어 라이프케어 서비스 방안과 디지털 라이프케어 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전개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경북과총(사단법인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북지역연합회)20167월 설립 이후부터 매년 4~5회의 과학기술포럼, 과학특강과 세미나 등을 개최하여 과학기술 동향을 소개하고 정책형성 공론화에 앞장서오고 있다.

 

이번 포럼의 자세한 내용은 경북과총 youtube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