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8-16 오전 8:18:00

경산 녹색어머니회, 진단키트 소분작업 도와
코로나19 학교 현장 대응에 지역사회 봉사활동 이어져

기사입력 2022-03-22 오후 2:37:32






경산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은 22일 경산교육지원청을 찾아 진단키트 소분작업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녹색어머니회 회원 20여명은 학생들에게 배부될 진단키트를 소분하는 작업을 도왔다. 봉사활동에는 박채아 도의원도 힘을 보탰다.

 

녹색어머니회 김태희 회장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매주 고생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이번 봉사에 참여했고,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채아 도의원은 이번 봉사는 학부모님들의 어려움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학교현장은 더 어려워지겠지만 이러한 점들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교육지원청은 3월 한 달 간 매주 약 65,000개의 진단키트를 소분 후 학교로 배부하고 있다. 그동안 소분작업에 필요한 인력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회원, 녹색어머니회 등의 도움으로 무사히 기한 내 진단키트를 배부할 수 있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