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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5 오후 5:32:00

경북의 ‘소울스테이’ 체험관광
6만여 명 다녀가... 올해 12곳에서 운영

기사입력 2022-04-06 오전 9:31:16

소울스테이는 수도원, 피정의 집 등에서 참가자들에게 위로와 격려, 봉사와 나눔을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체험관광 프로그램이다.


 

성주 평화계곡 피정의 집 소울스테이 프로그램 장면





2015년 경상북도가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 시작했고, 올해는 청도성당(청도), 가은성당(문경) 10개 시?12개 기관이 참여한다.

 

도는 6일 군위에서 코로나로 지친 일상을 벗어나 자연에서 심신을 치유하고 생명과 사랑의 문화를 경험하는소울스테이(soulstay)’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북도의 소울스테이에는 종교를 떠나 참가를 희망하는 모든 분들이 해당 기관에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소울스테이 누리집(www. soulstay.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제까지 소울스테이에 6만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앞으로 군위 김수환 추기경 생가, 칠곡 한티성지 등 경북이 가진 특화된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체험관광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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