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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오후 3:30:00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시詩가 팬데믹을 이긴다’ 특별기획전 개최

기사입력 2022-05-31 오후 4:10:34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관장 정진영)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가 팬데믹을 이긴다라는 특별기획전을 마련했다.

 



 

이 특별전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힘들었던 도민들에게 문학 작품을 통한 정서적 휴식의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했고, 일제강점기를 비롯한 격동기 근?현대사에 있어 역경을 딛고 희망을 찾아가는 우리의 의지와 정서를 담은 우리나라 대표 시를 소개한다.

 

이 작품은 서양화가 정서흘 작가가 회화작품(여러 가지 선이나 색채로 평면상에 형상을 그려내는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킨 것으로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경기도 양평군)에서 큰 호응을 받았던 작품을 대여하여 전시한다.

 

주요 작품으로는 만해 한용운의 님의 침묵’, 수주 변영로의 논개’, 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심훈의 그날이 오면’, 그리고 윤동주의 서시와 소설 소나기 작가 황순원의 나의 꿈20편이다.

 

전시 기간은 62()부터 715()까지이며 기념관 의열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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